(사진=현대카드)

[스타에이지=박여훈 기자]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가 고(故) 존 레논 아내 오노 요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폴 매카트니는 최근 미국 매체 롤링스톤즈와 인터뷰에서 오노 요코가 비틀스에 끼친 영향력을 언급했다.

그는 “우린 어떤 난관도 극복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처음엔 그게 조금 어려웠다. 하지만 이젠 요코가 너무 좋다”고 밝혔다.

또 매카트니는 비틀스 해체 당시 존 레논과 오노 요코 때문에 밴드에 문제가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요코가 녹음하는 동안 앰프 위에 앉아있어서 약간 당황했다”며 “다른 밴드는 제대로 대처할 수 없었겠지만 우린 그에게 대응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