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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이수경·송원석 인생 훔치고 이승연 속였다

[스타에이지=김지연 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에스더 역)가 재벌가에 입성한다.

10일 밤 방송하는 KBS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남편을 바꿔치기하고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하연주가 그려진다. 이수경(산하 역)은 남편을 잃는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하연주는 미국 교통사고에서 연인이었던 김진우(도경 역)를 잃는다. 결국 그는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송원석(수호 역)을 이용해 김진우의 얼굴을 바꿔치기한다. 그는 정신을 잃었다. 공식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5년 간 의식 불명 상태일 예정.

아들의 사고에 이승연(애라 역)은 결국 손주를 가졌다는 하연주를 며느리로 맞이한다. 졸지에 남편을 잃은 이수경(산하 역)은 홀로 산통을 겪고 아이를 낳는다.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다.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강남길, 김서하, 박유하, 김병기 등이 출연한다.

김지연 기자  reesk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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