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k-star 이슈
태연 '파인(Fine)', 트와이스 제쳤다...역시 태연!(M/V)태연, 28일 정도 첫 정규앨범 '마이보이스' 공개..타이틀곡 '파인' 동시 오픈

태연이 28일 낮 12시  첫 정규 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를 공개하며 각종 음악 사이트 챠트를 점령하고 있다. 이날 동시에 오픈된 타이틀곡 ‘파인(Fine)’은 벅스뮤직에서 트와이스의 'Knock Knock'를 제치고 1위를 기록중이다.  상위 10위중 7개 순위를 태연 '마이 보이스' 앨범 수록곡이 차지했다.

태연의 ‘마이 보이스’앨범은 선주문 수량 11만4000여장을 기록했다.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으로 여자 솔로 가수로는 이례적인 판매량을 보였다.

태연은 3월 2일 밤 11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태연의 눕방’을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타이틀 곡 ‘파인’을 비롯한 첫 정규 앨범 수록곡 및 뮤직비디오 소개, 근황 토크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들려줄 예정이다.

태연은 또 3월 3일 KBS2TV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파’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인 태연(본명 김태연, 1989월 3월9일~)은 드라마 OST, 라디오 DJ, 뮤지컬 배우 등으로 활동해오다 2015년 10월7일 첫 번째 솔로음반' 아‘이(I)‘를 발표하면서 소녀시대 멤버들 중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태연은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만약에’, <베토벤 바이러스>의 ‘들리나요,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사랑해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그리고 하나‘, 영화 <미스터 고>의 ’BYE‘ 등의 OST로 사랑받는 등 소녀시대 멤버들중 솔로 보컬리스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 왔다. 2008년 4월부터 2년간 MBC FM4U ‘친한친구’의 DJ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0년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주인공 ‘카오루’ 역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동했다.

태연은 2012년 5월에는 티파니, 서현과 함께 소녀시대-태티서 유닛을 결성해 활동하기도 했다. 지난해 2월 싱글‘레인’, 6월 두 번째 미니앨범 ‘와이(Why), 11월 디지털싱글 ‘11:11’등을 발매했다.

태연은 2005년 SM에서 주최한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노래짱 대상을 수상하며 SM 엔터테인먼트에 정식 캐스팅됐다. 3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9인조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했다.

태연 ‘파인’ 가사.

찢어진 종잇조각에

담아낸 나의 진심에

선명해져 somethin' bout you

Yeah 나를 많이 닮은 듯 다른

넌 혹시 나와 같을까 지금

괜한 기대를 해

하루 한 달 일 년쯤 되면

서로 다른 일상을 살아가

나는 아니야

쉽지 않을 것 같아

여전하게도 넌 내 하루하루를 채우고

아직은 아니야

바보처럼 되뇌는 나

입가에 맴도는 말을 삼킬 수 없어

It’s not fine

Ah- Ah- Ah- Ah-

It’s not fine

머릴 질끈 묶은 채

어지러운 방을 정리해

찾고 있어 somethin' new

가끔 이렇게 감당할 수 없는

뭐라도 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에

괜히 움직이곤 해

하루 한 달 일 년 그 쯤이면

웃으며 추억할 거라 했지만

나는 아니야

쉽지 않을 것 같아

여전하게도 넌 내 하루하루를 채우고

아직은 아니야

바보처럼 되뇌는 나

입가에 맴도는 말을 삼킬 수 없어

It’s not fine

Ah- Ah- Ah- Ah-

It’s not fine

의미 없는 농담 주고받는 대화

사람들 틈에 난 아무렇지 않아 보여

무딘 척 웃음을 지어 보이며

너란 그늘을 애써 외면해보지만

우리 마지막

그 순간이 자꾸 떠올라

잘 지내란 말이 전부였던 담담한 이별

아직은 아니야

바보처럼 되뇌는 그 말

입가에 맴도는 말을 삼킬 수 없어

It’s not fine

Ah- Ah- Ah-

It’s not fine

Ah- Ah- Ah-

It’s not fine

 

이예진 기자  iamstaraz@gmail.com

<저작권자 © 스타에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TODAY PHOTO
여백
여백
[댓글] 세상을 읽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