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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도 합류...득남득녀 한류스타 또 누구?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한류스타들의 득남 득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욘사마 배용준(44)이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연예 기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의 부인인 배우 박수진(31)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한편, 이달 3일에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이는 전 걸그룹 멤버 가희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8월에는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여배우 탕웨이의 득녀 소식이 전해지며 중화권이 들썩였다.

 

4월에는 배우 한가인이, 3월에는 이나영이, 2월에는 전지현이 득남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6월에는 개그맨 김나영과 안선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류스타들의 임신 소식도 이어졌다.  이달 13일에는 정석원과 결혼한 백지영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6월에는 모델 장윤주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4월에는 2012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모델 송경아의 결혼 소식도 전해졌다.

 

이혜원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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