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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등 톱 스타들 연이어 '임신, 득남득녀' 경사

왼쪽부터 백지영, 전지연, 한가인.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스타 여자 연예인들의 임신과 득남득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백지영이 현재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6월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세 명을 낳고 싶다”고 자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이글파이브 출신 4살 연하 남편 윤태준과 결혼한 배우 최정윤이 결혼 5년여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6월에는 모델 장윤주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2015년 5월 29일 4세 연하 산업디자이너와 결혼했다.

4월에는 욘사마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같은 달 2012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송경아의 결혼 소식도 전해졌다.

왼쪽부터 탕웨이, 장윤주, 이나영.

득남, 득녀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이달 3일에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이는 전 걸그룹 멤버 가희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8월에는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여배우 탕웨이의 득녀 소식이 전해지며 중화권이 들썩였다.

6월에는 개그맨 김나영과 안선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4월에는 배우 한가인이, 3월에는 이나영이, 2월에는 전지현이 득남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이예진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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