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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앞둔 최강 동안 여배우들의 우월함~

1.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은 40대를 앞둔 여배우들 중에서도 최강 동안으로 손꼽힌다.

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단발로 머리를 자른 셀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1978년생으로 8월 5일 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으로 38살.

김사랑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2. 최강희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도 40대를 앞둔 최강 동안 여배우 중 한명이다.

그는 1977년 5월5일 생으로 올해 나이 만 39세.

20대 같은 피부와 아기자기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는 최근 우간다 봉사활동을 다녀오는 등 활발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3. 최지연

(사진=최지연 미니홈피)
(사진=최지연 미니홈피)
(사진=최지연 미니홈피)

영화배우 최지연은 예전 모 방송사 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HOT 전 멤버 토니안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이 둘 사이에는 열애설이 붉어졌지만 친한 동료사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최지연은 1978년 8월9일 생으로 올해 만 38세.

2014년 영화 '윤희'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미니홈피 등에서 간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정우재 기자  panclub@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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