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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 영화는 없었다...신예 신은수의 도전
신은수 공식 사이트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가려진 시간'에서 강동원(35)과 호흡을 맞추며 영화계에 데뷔한 배우 신은수(14)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가려진 시간’(감독 엄태화·제작 바른손이앤에이) 제작발표회에서 신은수는 엄태화 감독,강동원과 함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 14세인 신은수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영화 ‘가려진 시간’이 데뷔작이다.

신은수는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가려진 시간'의 수린 역을 거머쥐었다. 강동원과 21세 차이를 넘어 뛰어난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영화 '가려진 시간' 스틸 컷

‘가려진 시간’은 까다로운 심사로 오랜 기간 대상작이 선정되지 않았던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2012년, 3년 만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작에 선정된 단편 '숲'과 독립영화 '잉투기'로 주목받은 엄태화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 분)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 분), 세상은 몰랐던 그 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렸다.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설정과 소재, 새로운 장르적 시도와 섬세한 감성,감성 판타지에 도전한 강동원의 순수한 변신과 올해 가장 빛나는 신예 신은수의 특별한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가려진 시간' 스틸컷

이예진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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