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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미소 조안, 최고의 연인과 빛나는 로맨스

사진=도도엔터테인먼트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배우 조안(34)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조안은 IT업계 종사자인 3살 연상의 일반인과 이달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안은 10일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예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다"며 "연기자로서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조안과 예비 신랑은 친구로 지내오다 1년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982년생인 조안은 2000년 KBS 드라마 '드라마시티 첫사랑'으로 데뷔했다. '여고괴담'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SBS '세자매', KBS 1TV '광개토대왕', MBC '빛나는로맨스' 등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지난해에는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가족애를 그린 MBC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을 주목을 받았다.

올 4월 카이스트에서 도도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이예진 기자  senajy7@naver.com

<저작권자 © 스타에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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