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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생애 잊지 못할 10월 8일...결혼했어요"
나르샤 인스타그램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지난 1일 세이셸로 출국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9일 공개했다.

나르샤는 "결혼기념일을 10월8일로 정했다"며 "셀카지만 웨딩촬영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또 "어제 촬영준 마추진 너무나도 반가운 한국분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란다"며 "어눌한 한국 말로 ‘결혼 축하해요’라며 이름을 불러주신 중국 관광객분께도 큰 감사를 받았다"고 했다.

나르샤는 "덕분에 머나먼 이곳에서 글로벌한 축하를 받았다"며 "생에 잊지못할 10월 8일이이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나르샤는 지난 1일 출국에 앞서서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나르샤는 동갑내기 사업가와 10월 결혼을 발표했다.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아프리카 인도양의 섬 세이셸은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신혼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데이비드베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등 유명 인사가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다.

나르샤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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