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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한 매력...솔직 입담 '힐링녀' 윤소이
윤소이인스타그램

[스타에이지=이예진기자] 배우 윤소이(31)가 9일 오전 8시20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김수로 방랑식객과 맛 여행을 떠났다.

윤소이는 키스신에 대한 질문을 받고 "키스신이 아니라 태어나 처음 키스를 해본 사람이 김래원 오빠였다. 너무 떨었다"고 당시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안방극장에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힐링녀’로 호평받았다.

유세희 역으로 남편과 혼외자 문제로 극한 갈등을 겪은 이후 용서와 화해, 치유의 과정을 보여주며 매회 여운과 감동을 거듭하는 호연을 보여줬다.

윤소이는 1985년생으로 본명은 문소이다. 데뷔 당시 배우 문소리의 영향으로 윤소이로 바꿨다.

2004년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데뷔한 후 드라마 ‘굿바이 솔로’에서 감성적인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더, ‘아이리스2’, ‘무사 백동수’에서는 액션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에’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소이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혼으로 어려웠던 가정사를 밝히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방송 캡처.
윤소이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senajy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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