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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헤일로, We run this town!

[스타에이지 | 이나래 기자] 세상은 넓고 오빠들은 많다. 음악방송무대 3분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아이돌의 매력을 셀프 PR 이력서로 알아보자.


▶ We run this town! 헤일로

2014년 6월 헤일로의 열정과 패기의 뜨거움을 '38℃’에 비유, '체온이 뜨거워'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오운, 디노, 재용, 희천, 인행, 윤동으로 구성됐다.

데뷔 타이틀 곡 '체온이 뜨거워'는 뉴 스쿨(New School) 장르를 베이스로 펑키,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가 공존해있는 곡으로 200개가 넘는 트랙들이 말해주듯 아기자기하면서도 스케일이 있는 새로운 형식의 곡이다.

2014년 11월 발매한 ''어서 이리온now'는 어반 비트(Urban Beat)에 펑키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댄스곡으로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훅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당차게 '어서 이리온now'라고 외치며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헤일로의 위트 있는 모습과 재기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2015년 1월 겨울 스페셜 앨범 '서프라이즈(SURPRISE)'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순정남으로 변신했던 헤일로가 6월, 신곡 '니가 잠든 사이에'로 돌아왔다. '니가 잠든 사이에'는 일렉트로닉과 90년대 감성의 힙합&올드 스쿨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댄스곡. 한 소년의 사랑의 권태기와 일탈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이다.

▶ 리더 오운 이력서

특이사항: 멤버들이 꼽은 메이크업 전후가 가장 다른 멤버. 메이크업하기 좋은 눈의 소유자라고 한다. 댄서로 보낸 시간이 길어 댄서시절에 대한 자부심과 애틋함이 크다.

▶ 맏형 디노 이력서

특이사항: 일명 '여자꾼' '헌터 조'. 여자에 대해서 가장 빠삭한 지식을 자랑한다는 멤버들의 증언. 여자 이야기만 나오면 몰표를 받는 진정한 프로.

▶ 래퍼 인행 이력서

특이사항: 이마에 있는 흉터자국을 베게에 눌린자국으로 오해한 멤버들 or 팬들에게 자고 일어났냐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자신만한 사랑꾼이 없을 거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 공격수(?) 재용 이력서

특이사항: 행복했던 순간에 그린 그림은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 수록곡 '눈부셔'를 작사작곡하며 음악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연예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 댄스 희천 이력서

특이사항: 이번 신곡 무대에서 '금발인 걔'로 시선강탈 중. 본인은 밝은 색의 헤어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침대 위에 장난감이나 화장품 등 물건을 잔뜩 쌓아놓고 잔다고 한다.

▶ 막내 윤동 이력서

특이사항: 막내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팀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형들을 케어한다. 가끔 아이돌답지 못한 형들의 발언을 뒷수습한다. 맏형인 디노가 멤버들에게 몰릴 땐 가장 크게 비웃기도.


이나래  webmaster@stara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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