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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엔소닉, 또 다른 진화

[스타에이지 | 이나래 기자] 세상은 넓고 오빠들은 많다. 음악방송무대 3분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아이돌의 매력을 셀프 PR 이력서로 알아보자.


▶ 또 다른 진화 '엔소닉'

2011년 10월 강렬한 사운드로 에너지가 넘치는 곡 '슈퍼보이(Super Boy)'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 그룹명 엔소닉은 새로움을 뜻하는 단어 네오(Neo)의 N, 음파를 뜻하는 소닉(SONIC)의 합성어로 리더이자 메인보컬 제이하트, 보컬 최별, 랩 봉준, 보컬 시후, 보컬 민기, 보컬 시온으로 구성됐다.

2013년, 숱한 거짓말들로 애태우고 힘들게 하는 연인을 잡고 싶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사로 녹여낸 곡 '라이(Lie)'와 일상 속에서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밝은 미래를 향해 달려가자고 외치는 하드한 댄스곡 '런 앤 런(Run & Run)'으로 대중들에게 엔소닉의 이름을 알렸다.

2014년 6월, 대중이라는 뜻을 가진 '팝(Pop)'과 '넘어서다' 또는 '건너편으로' 라는 뜻을 가진 '비욘드(Beyond)'의 합성어 '빠삐용(Pop Beyond)'을 발매하고 8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진 엔소닉.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공백기 동안 엔소닉은 자신들의 실력을 갈고닦았다.

2015년 미니앨범 '어나더 프로그레스(Another Progress)'로 돌아온 엔소닉은 앨범명 그대로 또다른 진화를 보여줬다. 타이틀곡 '블랙아웃(BLACKOUT)'은 레트로한 느낌의 신스, 색소폰이 강렬한 베이스신스와 비트위에서 그루브한 느낌을 한껏 살려주고 있는 팝 댄스곡이다. 사랑에 눈이 먼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찌릿찌릿 전기가 통하는 느낌에 비유한 가사가 재미있고 신나게 다가오는 곡으로, 한두 번만 들어도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까지 갖추고 있다.

▶ 리더 제이하트 이력서

▶ 보컬 최별 이력서

▶ 래퍼 봉준 이력서

▶ 보컬 시후 이력서

▶ 보컬 민기 이력서

▶ 막내 시온 이력서


이나래  webmaster@stara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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