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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마이네임, 힙합악동으로 돌아오다

[스타에이지 | 한은정 기자] 세상은 넓고 아이돌은 많다. 알면 알수록 더욱 헤어 나올 수 없는 아이돌의 매력을 다시 쓰는 셀프 PR 이력서로 알아보자.

▶ 너무 Very 막 멋진 오빠들

한일 양국을 오가며 K-POP의 전도사로 자리 잡은 마이네임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무 very 막’을 들고 1년 4개월 만에 힙합 악동이 되어 국내 가요계에 컴백했다.

지난 2013년 10월 세 번째 싱글 발표 후 일본 활동을 이어온 마이네임은 일본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일본 오리콘 차트를 점령, 일본에서 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켰다. 많은 공연 경험과 해외 활동으로 쌓은 경험을 오랜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에 모두 쏟아 붓겠다는 각오로 모든 노력과 열정을 이번 미니앨범에 모두 녹여냈다.

이들은 1년 4개월 만에 국내활동 컴백인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실망 시키지 않을 앨범을 들고 나타났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 전체적인 콘셉트 또한 많은 변화를 주려 노력한 마이네임은 기존의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각자의 개성이 표현된 스타일링으로 다섯 멤버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며 자유분방함을 표현하는 스트릿 힙합룩을 선보였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악동적인 이미지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로 돌아온 그들은 탄탄한 보컬라인과 더욱 진보한 퍼포먼스 역량까지 더해져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 리더 건우 이력서

특이사항: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사랑하고 최근엔 침대를 비롯한 가구 사들이기에 빠져있다. 하지만 주변 정리정돈을 못해 멤버들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 보컬 인수 이력서

특이사항: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를 본 사람들은 모두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날의 MVP는 바로 인수라는 것을! 음악만큼 농구를 사랑하는 농구마니아! 두 번째 미니앨범를 발표하며 그의 표현에 따르면‘이 나이 먹고 이런 머리 하기 힘들다’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기도.

▶ 댄스 세용 이력서

특이사항: 인터뷰 중 ‘이번에 우리 잘돼야 한다’는 말을 적어도 열번은 했던 세용. 그 어느 멤버보다 솔직하고 성공에 대한 갈망히 크다. 무심한듯 시크하지만 그 누구보다 깜찍한 포즈와 친근한 멘트를 날릴 줄 아는 매력만점 남자.

▶ 래퍼 준Q 이력서

특이사항: 멤버들이 꼽는 천사표 멤버.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지 않고 조용히 멤버들의 말을 듣고 있지만 중요한 순간에 한방을 날리는 준Q. 아직 보여주지 않은 모습이 많기에 그 내면 깊숙이 어떤 면이 있는지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 막내 채진 이력서

특이사항: 가장 고민하며 이력서를 작성해준 채진. 막내의 본분을 잊지않고 조용히 잠들어있던 그는 이제 슬슬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부쩍 달라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고 멤버들이 꼽아주기도. 촬영시 유니크하고 에지있는 포즈도 자신있게 선보일 줄 아는 앞으로 보여줄 게 더 많은 멤버다.

한은정  webmaster@stara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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