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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JJCC, 가요계와 여심에 불지르러 온 악동

[스타에이지 | 이나래 기자] 세상은 넓고 오빠들은 많다. 음악방송무대 3분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아이돌의 매력을 셀프 PR 이력서로 알아보자.


▶ 가요계와 여심에 불 지르러 온 악동, JJCC

2014년 3월 '첨엔 다 그래'로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 리더 심바, 래퍼 이코, 래퍼 겸 서브보컬 산청, 보컬 프린스맥, 보컬 에디로 구성됐다. JJCC는 '재키찬 조인트 컬처'의 줄임말로 성룡과 함께 케이팝 문화로 세계 문화를 하나로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룹명에서 알 수 있듯이 성룡이 프로듀싱한 그룹으로 '성룡의 아이돌'로 불린다.

데뷔곡 '첨엔 다 그래'는 이별 후의 아픔을 극복해나가기 위한 가슴 시린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해낸 미디엄 템포의 감성 힙합스타일 곡이다.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감미로운 랩 멜로디에 메인 보컬 에디의 애절한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감성 힙합의 느낌을 극대화했다.

작년 8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빙빙빙'은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한 곡 내에서도 레게, 댄스, 트랩 등 여러 장르를 느낄 수 있다. 강한 비트감 뒤에 느껴지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우세한 곡이다.

현재 활동 중인 신곡 '질러'는 강렬한 신스와 비트로 클럽에서 볼 수 있었던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모든 사람의 열정에 불 질러 이 밤을 태워버리자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 리더 심바 이력서

특이사항: 신곡 '질러' 소개를 부탁하자 음악포털에 기재된 곡 소개를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읽는 기억력의 소유자. 모델학과 출신으로 큰 키가 매력적이다. 가족사항 중 '1.5남'은 3월에 태어날(인터뷰 시점엔 아직 세상에 나오지않은) 막내동생을 염두에 둔 표기이다.

▶ 래퍼 이코 이력서

특이사항: 부산 출신으로 흥분하거나 멘붕이 오면 사투리가 나온다. 모델 아르바이트 이력이 있는 만큼 큰 키와 스키니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 보컬 에디 이력서

특이사항: 한국어가 서툰 프린스맥 전담 통역사. 프린스맥과는 눈만 마주쳐도 속마음을 읽어낸다고. '군필자'로 멤버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다.

▶ 보컬 프린스맥 이력서

특이사항: 한국어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에디가 옆에 있어야 대화할 수 있다. 외국인 특유의 제스추어와 풍부한 표정으로 차세대 외국인 예능 강자가 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한국어가 능숙해진다는 가정아래.

▶ 막내 산청 이력서

특이사항: '형님들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실세이자 막내 온 탑. 작은 얼굴에 큰 눈이 인상적이다.

* JJCC와의 유쾌한 인터뷰와 풍성한 사진이 <스타에이지> 3월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JJCC의 인터뷰와 멋진 사진이 담길 <스타에이지> 3월호는 2월 25일 발매 예정입니다.


이나래  webmaster@stara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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